Discography

빌리어코스티 정규 2집 '보통의 겨울'

정규 2집 [보통의 겨울]로 돌아 온 감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소란했던 시절에]의 감동을 이을 또 하나의 수작으로 올 겨울 풍성한 음악을 들려준다.
그 동안 빌리어코스티 특유의 인디 발라드로 인기를 모았던 여세를 몰아 이번 앨범도 감성적인 음악으로 돌아오며 타이틀곡으로는 "사랑한다는 한마디"와 "보통의 겨울" 더블 타이틀로 빌리어코스티만의 아련하고 깊이 있는 따뜻함을 함께 느끼게 해주는 수준 높은 발라드이다.

이번 앨범에선 사랑의 아련함과 슬쓸함을 전반적으로 묻어 냈으며 겨울에 어울리는 음악들로 밴드 음악에 스트링의 풍성함을 보여주며 기존에 발표 됐던 싱글들도 새롭게 작업해 좀더 업그레이드 한 음악들로  채워졌다.

유근호 EP  무지개가 뜨기 전에
모하 Single '괜찮아요(Feat. 이준오 of CASKER)

뛰어난 피아노 연주가이자 싱어송라이터 '모하' 가 '캐스커(Casker) 이준오' 와 만나 멋진 일렉트로닉 발라드를 탄생시켰다. 1집 [모하냥] 을 통해 수준 높은 음악성으로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 냈던 '모하' 는 이번 싱글을 통해 식지 않은 음악성을 보여 준다. "괜찮아요" 는 사랑의 절벽의 끝에서 느낄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의 감정 표현과 이별 후에도 사랑했던 시절은 사라지지 않고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음을 노래한다. 어쿠스틱한 피아노 소리와 일렉트로닉한 사운드를 적절하게 잘 표현하였고,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내기 위해 '캐스커 이준오' 와 함께 작업을 했다

유근호 EP  무지개가 뜨기 전에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출신으로 멋진 보컬 톤과 어쿠스틱 포크사운드 그리고 감성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유근호'가 새 앨범을 들고 찾아왔다. 1집 [Walk Alone]으로 평단의 높은 지지를 얻어냈던 유근호는 새 레이블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후 첫 결과물로 5곡이 실린 EP 앨범을 발표했다. 앨범 타이틀이 "무지개가 뜨기 전에"로 특유의 따뜻한 감성에 여름 시즌에 맞는 청량감을 더해 이번 새 앨범에선 시원한 포크팝과 포크록을 구사하며 뛰어난 송라이팅 실력은 여전하다

빌리어코스티 EP 미세매력주의보

 

매력적인 보컬을 주무기로 뛰어난 기타 실력에 음악성과 대중성을 넘나드는 감성음악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2015년 첫 앨범을 들고 찾아온다. [미세매력주의보]라는 타이틀로 5곡의 EP앨범이다. 그 동안 감성적인 인디팝 발라드로 인기를 얻었던 '빌리어코스티'는 이번 앨범에선 록적인 사운드에 인디적 감성을 더하여 특유의 감성록을 선사한다. 이번 앨범에도 직접 작사 작곡 편곡 기타 연주 등 본인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5곡을 완성해 냈다.

빌리어코스티 Single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매력적인 보컬 뛰어난 기타 실력 그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가 겨울을 맞아 감성의 따뜻함을 담은 새 싱글을 발매했다. 지난 봄에 나온 1집 [소란했던 시절에] 로 확실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한가운데 드라마 [아홉수 소년 OST] "뻔한 사랑과 뻔한 이야기" 에 이어 이번엔 2곡이 담긴 새 싱글 앨범을 들고 찾아왔다.

첫 번째 트랙인 "더는 참을 수 없어요" 는 오랜 시간 끝에 고백을 해보지만 아무런 대답을 들을 수 없는 그녀로 인해 마지막 만은 피하고 싶은 솔직한 감정을 노래한 어쿠스틱 재즈풍의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의 곡이다. 두 번째 트랙이자 타이틀곡인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는 한없이 그립고 모자란 마음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하고 고백하는 러브송으로 '빌리어코스티' 의 감성 보컬에 현악 연주가 가미된 발라드이다

다람 Daram Single 그래요(feat. 빌리어코스티)


"벨기에"에서 온 싱어송라이터 '다람'. 음악과 미술의 재능을 타고난 열여덟 소녀 짝사랑의 소녀 감성을 유로팝 느낌으로 노래한 '다람' 의 싱글 [그래요] 가 발매 됐다. '다람' 은 3번의 싱글을 이미 발매한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음악을 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그 동안 벨기에에서 작업하고 녹음한 노래들을 발표 했지만 이번엔 음악과 학업을 병행코자 국내로 돌아와 고등학교를 다니며 최근 홍대 인디씬의 프로듀서로 쏜애플, 홀로그램필름 등을 작업한 사이러스나인(서상은)과 의기투합 다람의 4번째 싱글 [그래요] 를 탄생 시켰다.
또한 1집 소란했던 시절에와 아홉수소년 ost 뻔한 사랑과 뻔한 이야기 그리고 단독공연 연속 매진신화를 고 있는 홍대 인디씬 가장 핫한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가 참여, 힘을 실어주고 있다. 커버 자켓도 직접 작업했을 정도로 미술적 재능도 뛰어나다. "그래요" 는 수줍고 당돌한 10대 소녀의 짝사랑을 무심한 듯 담백하게 노래하는 어쿠스틱 팝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불독맨션 Bulldogmansion EP Tres3

트리오 편성의 뉴 불독맨션! 지난해 9년 만에 컴백 앨범을 발표하며 재등장했던 불독맨션이 이한철(보컬), 서창석(기타), 이한주(베이스)의 3인 편성으로 새 앨범 [Tres3]을 발표했다. [Tres 3] 스페인어로 숫자 3을 의미하는 Tres (뜨레스)를 앨범 타이틀 정한 것은 3인 편성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것에 의미를 둔 것이다. 새 음반을 채우고 있는 노래들의 분위기는 전작에 비해 차분하고 세련된 팝 사운드를 들려준다.

 

모하 MOHA 정규1집 모하냥

뛰어난 피아노 연주와 음악성을 가지고 귀엽고 때론 따뜻한 목소리로 고양이에 대한 사랑을 노래로 승화시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모하 그녀의 첫 정규앨범 [모하냥], 대학가요제 출신이자 인디밴드에서 활동했던 경력의 '모하'는 이은미, 임정희, 디어클라우드 등의 피아노 세션으로 활동하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이번 앨범에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전곡 작사 작곡에 편곡까지 소화해 냈다. 앨범에 수록된 11곡 (음반에만 삽입되는 보너스 트랙 포함) 전부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노래로 채워졌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음악색깔로 연주와 편곡 또한 상당히 수준 높게 잘 풀어간 앨범이다.

직접 키우는 고양이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만든 앨범이기도 하다. 이번 앨범엔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참여 스트링 편곡과 보너스 트랙에 직접 피아노를 연주해 주었다. 그리고 플릇에 윤혜진, 기타에 이해완, 박윤유, 베이스에 주윤하, 아코디언에 유승호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웰메이드 음반으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후원해 주었다

모하 MOHA 싱글 첫번째 이야기

뛰어난 피아노 연주와 작곡 실력 그리고 귀엽고 따뜻한 목소리를 보유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모하 대학가요제 출신이자 인디밴드에서 활동했던 경력의 “모하’는 이은미 임정희 디어클라우드 등의 피아노 세션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솔로 정규 1집을 준비하며 두 곡이 담긴 첫 싱글을 발매한다. 정규 앨범에 앞서 먼저 공개되는 이번 싱글에는 트럼본과 피아노의 발랄함에 스트링 앙상불이 조화를 이룬 ‘캥거루’와 담백한 보컬에 어쿠스틱기타와 스트링이 가미된 슬픈 발라드 ‘나를 버리지 말아요’ 두곡이 담겨 있다. 독특하게 고양이에 대한 앨범을 준비하며 화제가 된 ‘모하’는 싱글 앨범 타이틀곡인 ‘캥거루’를 통해 반려 동물인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듬뿍 품어 내고 있으며 두 번째 트랙인 ‘나를 버리지 말아요’ 를 통해 버려지는 유기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빌리어코스티 Bily acoustie 정규1집 소란했던 시절에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에 팝 감성의 어쿠스틱 음악 그리고 뛰어난 기타 실력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정규 1집을 발매한다. 홍대 버스킹 무대부터 시작하여 클럽 공연을 돌며 많은 공연 경력을 쌓아왔고 뛰어난 기타 실력으로 옥상달빛 JYJ등의 기타 세션으로도 활동해 왔다.유재하 가요제 금상, 파주 포크송 콘테스트 대상, ABU라디오송 페스티벌 대상, KBS영상음악 공모전 대상, CJ 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발굴 지원 프로그램인 튠업 13기 우승 등 수많은 수상 경력이 증명하는 홍대 인디신의 떠오르는 신인 싱어송라이터이다. 이번 정규 1집 [소란했던 시절에] 는 어쿠스틱 포크 팝 모던록등 빌리어코스티만의 색깔을 유지한 채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완성도를 자랑한다.불독맨션과 솔로로도 활동중인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프로듀서를 맡고 롤러코스터 출신 조원선이 참여 신인 치고는 훌륭한 데뷔 앨범을 만들어 냈으며 총 10곡으로 구성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뿐만 아니라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어쿠스틱 일렉트릭 기타를 직접 녹음, 뛰어난 기타 실력을 자랑하는 마치 존메이어를 연상케하는 매력적인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이다. 이번 앨범엔 2번 트랙 "그 언젠가는" 과 5번 트랙 "소란했던 시절에" 두 곡을 타이틀로 선정 놓칠 수 없는 훌륭한 곡을 선사한다.

 

빌리어코스티 Bily acoustie 싱글 고스란히 feat. 조원선

감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조원선과의 조우 "고스란히"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에 팝 감성의 어쿠스틱 음악 그리고 뛰어난 기타 실력 '빌리어코스티' 는 두장의 싱글 앨범을 낸 아티스트 치고는 홍대 인디신에 많은 입소문을 몰고 있는 뮤지션이다.

유재하가요제 금상, 파주 포크송 콘테스트 대상, ABU라디오송 페스티벌 대상, KBS영상음악 공모전 대상, CJ  튠업 13기 우승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이 알아주듯 실력으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이번에 정규 1집을 준비하며 CJ튠업 콜라보 공연으로 인연이 된 롤러코스터 출신 싱어송라이터 조원선과의 듀엣곡을 싱글로 먼저 공개하기로 하여 나온곡이 바로 "고스란히" 다. "고스란히" 는 직접 기타를 연주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심플한 편곡과 두 뮤지션의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보사노바곡으로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져버린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노래이다. .

 

TACOPY 타카피 정규 6집 본격인생 발매

1997년 홍대 클럽에서 첫 공연을 하던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삶에 대한 강한 도전 그리고 방황하던 그 시절을 노래하며 음악인생 15년을 되돌아보는 앨범이다. 타카피만의 트레이드 마크인 bpm 210 의 4-Beat Punk인 첫 번째 트랙 "내 갈길 가라"로 시작해서 인상적인 인트로가 돋보이는 "태양아 떠라" 그리고 전작 "글로리 데이즈"를 뛰어넘는 펑크발라드 "사랑 시작”으로 이어지는 1,2,3번 트랙은 마치 베스트 음반을 듣는듯한 착각을 준다. 9번 트랙이자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들국화의 행진"은 다시 재기에 성공한 대 선배에 대한 헌정 곡으로 밴드들만의 끈끈한 동료애와 대 선배에 대한 예우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제는 밴드계의 선배로서 후배들을 챙겨야 하는 타카피는 "앞으로 얼마나 더 현역생활을 할지는 모르겠으나 죽어도 인디씬에서 죽고 싶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BULLDOG MANSION 불독맨션 싱글 너에게 간다 발매 

재기 발랄한 음악과 뛰어난 연주로 무장한 실력파 밴드로 한국형 평키 사운드의 방향을 제시한 밴드 '불독맨션'이 로맨틱한 러브송 "너에게 간다"를 발표한다. 2013년 5월 이한철(보컬), 조정범(드럼), 서창석(기타), 이한주(베이스)의 원년멤버로 9년의 공백을 깨고 재결성한 불독맨션은 컴백앨범 Rebuilding에 이어 싱글 [Stargirl 2013] (KBS드라마 사춘기 메들리 주제곡)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너에게 간다]는 가슴 벅찬 재회의 순간을 노래한 로맨틱한 멜로디의 러브 송으로 불독맨션의 담백한 연주에 현악기의 풍성함이 더해져 누군가를 향한 두근거림을 잘 들려주고 있다

 

BULLDOG MANSION 불독맨션 EP Re_Building

한국형 펑키사운드의 방향을 제시한 불독맨션은 2004년을 끝으로 잠정적 해체를 맞았다. 이후 각자의 길을 가던 이한철 (보컬), 조정범 (드럼), 서창석 (기타), 이한주 (베이스) 4인의 멤버가 다시 모여 무려 9년 만에 새 앨범 [Rebuilding]을 발표한다. ‘춤출 수 있는 밴드음악’을 모토로 한 불독맨션 특유의 신나는 펑키 그루브를 만끽할 수 있는 5곡의 노래가 수록된 미니음반 Rebuilding (2013년 5월 16일 발매)으로 재건축된 불독맨션의 음악을 만나보자

TOYMELA 토이멜라 

토이멜라 데뷔 미니앨범 

2